Life as it unfolds in front of the camera is full of so much complexity, wonder and surprise
that I find it unnecessary to create new realities.
There is more pleasure, for me, in things as-they-are.
카메라 앞에 펼쳐질 때의 삶이란 너무나 많은 복잡성과 경이로움, 그리고 놀라움으로
가득차 있어서 내가 굳이 새로운 현실들을 창조할 필요가 없다.
나에게는 있는 그대로의 사물들 속에 더 많은 기쁨이 존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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